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奇门遁甲统宗大全
🔥 阴阳运行的顺逆奥妙无穷无尽:冬至与夏至这两个极点,使气数回归于洛书九宫。若能透彻领悟阴阳变化的法则,天地万象便能浓缩于一掌之中。三才(天、地、人)的变化衍生出上中下三元;八卦分化出八遁之门。
“遁”即是“隐”的意思。六甲隐伏在六仪之下,所以称之为“遁甲”。以神龟洛书之数来讨论八卦所属方位:左三右七,戴九履一,二四为肩,六八为足,五居中央以实其腹。中宫寄于坤宫,即《易经》中坤为母之义。如今推演八卦所生之门,故称“八遁门”。
九星(星符)随时干而转移,八门(值使)紧随值符而运行。 星符即九星,值使即八门,天乙即值符。时干即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顺行则一二三四五六七八九依次排列;逆行则九八七六五四三二一反向推移。
急事从神,缓事从门;趋三避五,天道自利。 若事态紧急而无奇门可用,即用“玉女反闭”之术布六仪而行,这便是神机之法。若事态从容,则须从吉门而出。经书上说:趋三吉门而避五凶门,可安然独处。若用神机之法,则凶可变吉,此即天道之利。如遁得乙奇,又逢吉门,念乙奇咒、丙丁咒,从该方而出,百事贞吉。
天辅、天冲、天任、天禽、天心为吉星;天蓬、天英、天芮、天柱为凶星。 凡用时得辅、禽、心三星为大吉,任、冲为小吉;蓬、芮为大凶,英、柱为小凶。吉星方位即使不合奇门,也可使用;凶星方位若有奇到,则呼其星名而咒之,如天蓬呼“子”之类。
阴宿加一宫为“辟”,阳宿加一宫为“开”。 一宫是九气之尽处,阴阳之根本。凡占事,开时吉,辟时不吉。远信行人开时来,辟时不来。
天网四张,无路可走;阴阳顺逆,妙不可穷。 天网即六癸。逢六癸之时,不宜有所举动,百事惟宜逃亡。从天上六癸方而出,则人不可见。然而网有高低之分:若临一二三四五宫,网低可扬身而出;若临六七八九宫,网高过人,则四张无路,多遭刑厄。
| 宫位 | 坎一 | 坤二 | 震三 | 巽四 | 中五 | 乾六 | 兑七 | 艮八 | 离九 |
|---|---|---|---|---|---|---|---|---|---|
| 九星 | 天蓬 | 天芮 | 天冲 | 天辅 | 天禽 | 天心 | 天柱 | 天任 | 天英 |
天禽星无论阳遁阴遁均寄于坤宫;另有一说阳遁寄坤宫,阴遁寄艮宫。
| 宫位 | 坎一 | 艮八 | 震三 | 巽四 | 离九 | 坤二 | 兑七 | 乾六 |
|---|---|---|---|---|---|---|---|---|
| 八门 | 休门 | 生门 | 伤门 | 杜门 | 景门 | 死门 | 惊门 | 开门 |
戊、己、庚、辛、壬、癸为六仪。六甲隐遁于六仪之下:
| 六甲 | 甲子 | 甲戌 | 甲申 | 甲午 | 甲辰 | 甲寅 |
|---|---|---|---|---|---|---|
| 遁于 | 六戊 | 六己 | 六庚 | 六辛 | 六壬 | 六癸 |
| 次序 | 一 | 二 | 三 | 四 | 五 | 六 | 七 | 八 |
|---|---|---|---|---|---|---|---|---|
| 阳遁 | 值符 | 腾蛇 | 太阴 | 六合 | 勾陈 | 朱雀 | 九地 | 九天 |
| 阴遁 | 值符 | 九天 | 九地 | 朱雀 | 勾陈 | 六合 | 太阴 | 腾蛇 |
朱雀之下另有玄武,勾陈之下另有白虎。
以阳遁一局为例:甲子戊起坎一宫,甲戌己在坤二宫,甲申庚在震三宫,甲午辛在巽四宫,甲辰壬在中五宫,甲寅癸在乾六宫——此为顺布六仪。丁奇在兑七宫,丙奇在艮八宫,乙奇在离九宫——此为逆布三奇(因乙丙丁依次在六七八九宫逆行,故称“逆”)。二局则甲子戊起坤二宫,三局则甲子戊起震三宫,余仿此。
以阴遁九局为例:甲子戊起离九宫,甲戌己在艮八宫,甲申庚在兑七宫,甲午辛在乾六宫,甲辰壬在中五宫,甲寅癸在巽四宫——此为逆布六仪。丁奇在震三宫,丙奇在坤二宫,乙奇在坎一宫——此为顺布三奇。八局则甲子戊起艮八宫,七局则甲子戊起兑七宫,余仿此。
一年二十四气,一气分三候,一候五日。故五日为一元,一气之中统摄三元,而下六十花甲之时一周。
| 节气 | 冬至 | 立春 | 春分 | 立夏 | 夏至 | 立秋 | 秋分 | 立冬 |
|---|---|---|---|---|---|---|---|---|
| 起宫 | 坎 | 艮 | 震 | 巽 | 离 | 坤 | 兑 | 乾 |
| 随之 | 小寒、大寒 | 雨水、惊蛰 | 清明、谷雨 | 小满、芒种 | 小暑、大暑 | 处暑、白露 | 寒露、霜降 | 小雪、大雪 |
| 巽(立夏·小满·芒种) | 离(夏至·小暑·大暑) | 坤(立秋·处暑·白露) |
|---|---|---|
| 震(春分·清明·谷雨) | 中 | 兑(秋分·寒露·霜降) |
| 艮(立春·雨水·惊蛰) | 坎(冬至·小寒·大寒) | 乾(立冬·小雪·大雪) |
三元即上中下三局。一元五日,以甲、己二干为一元之首,称为符头。符头所临之支:
甲子日起上元,五日后己巳起中元,再五日后甲戌起下元。三局已历,再五日后己卯复起上元,则又是一气。
旬首:从用时之干上溯至本旬之甲首。如乙丑至癸酉皆以甲子为旬首,乙亥至癸未皆以甲戌为旬首。
地盘旬首所临之宫,其星即为值符,其门即为值使。如旬首在坎宫,则天蓬星为值符,休门为值使,余仿此。
示例(阳遁一局):
| 旬首 | 所在宫 | 值符 | 值使 | 管时 |
|---|---|---|---|---|
| 甲子 | 坎一宫 | 天蓬 | 休门 | 甲子至癸酉十时 |
| 甲戌 | 坤二宫 | 天芮 | 死门 | 甲戌至癸未十时 |
| 甲申 | 震三宫 | 天冲 | 伤门 | 甲申至癸巳十时 |
| 甲午 | 巽四宫 | 天辅 | 杜门 | 甲午至癸卯十时 |
| 甲辰 | 中五(寄坤二) | 天禽 | 死门 | 甲辰至癸丑十时 |
| 甲寅 | 乾六宫 | 天心 | 开门 | 甲寅至癸亥十时 |
看用时之干临于地盘何宫,即以天盘值符加于此宫。阳遁一局甲子时,天蓬为值符,加于甲子坎一宫,即“伏吟”。乙丑时地盘乙在离九宫,天蓬加九宫;丙寅时地盘丙在艮八宫,天蓬加八宫;余仿此。阴遁同理。
看用时之支临于地盘何宫,即以天盘值使加于此宫。阳遁一局甲子时子在坎一宫,休门即在坎,即“伏吟”。丑时休门加坤二宫,寅时加震三宫,余仿此。阴遁须逆布:如阴遁九局甲子时子在离九宫,景门在离;丑时在艮八宫,寅时在兑七宫,余仿此。
以最上盘之八神值符加于九星值符所临之宫,依次腾蛇、太阴、六合……以至九天,阳顺阴逆排列。
| 元 | 年限 | 所用局 |
|---|---|---|
| 上元甲子 | 六十年 | 阴遁一局 |
| 中元甲子 | 六十年 | 阴遁四局 |
| 下元甲子 | 六十年 | 阴遁七局 |
以其年旬首所值之门为值使,所值之星为值符。看年支临于地盘何宫,以天盘值使加之;看年干临于地盘何宫,以天盘值符加之。共一百八十年为一周。用逆不用顺者,盖天道左旋,日月随之而左,故逆也。
| 元 | 月段 | 所用局 |
|---|---|---|
| 上元二十年 | 甲子至戊辰、己卯至癸未、甲午至戊戌、己酉至癸丑 | 阴遁一局 |
| 中元二十年 | 己巳至癸酉、甲申至戊子、己亥至癸卯、甲寅至戊午 | 阴遁四局 |
| 下元二十年 | 甲戌至戊寅、己丑至癸巳、甲辰至戊申、己未至癸亥 | 阴遁七局 |
以月建旬首所值之门为值使,所值之星为值符,方法与年奇门同。
冬至后用阳遁,夏至后用阴遁。
| 日支 | 子午 | 丑未 | 寅申 | 卯酉 | 辰戌 | 巳亥 |
|---|---|---|---|---|---|---|
| 局数 | 二局 | 六局 | 一局 | 八局 | 四局 | 九局 |
起九星八门之法不分阴阳遁。甲子日天蓬起艮八宫,天芮在离九宫,顺飞九宫。一日顺移。八门则甲子日休门起坎一宫,三日顺转一宫,不入中五。
| 日 | 休门起宫 |
|---|---|
| 甲子、乙丑、丙寅 | 坎一 |
| 丁卯、戊辰、己巳 | 坤二 |
| 庚午、辛未、壬申 | 震三 |
| 癸酉、甲戌、乙亥 | 巽四 |
| 丙子、丁丑、戊寅 | 乾六 |
按:子午起于二宫,或许奇门知地故首坤。考古人明堂九宫,皆从西南而入,尚右之义。不及卯酉者,六仪寄于南北四维,卯酉独无所居,故不及。门三日过一宫,或如翻禽与太乙有三日一宫之法,姑存疑。
| 元 | 冬至后 | 夏至后 |
|---|---|---|
| 第一甲子六十年 | 阳遁一局 | 阴遁九局 |
| 第二甲子六十年 | 阳遁七局 | 阴遁二局 |
| 第三甲子六十年 | 阳遁四局 | 阴遁六局 |
以其日旬首所值之星为值符,所值之门为值使。超接置闰法同时奇。
甲己加四仲月为上元,加四孟月为中元,加四季月为下元。冬至用阳遁,夏至用阴遁。
庚子年立春节出师,阳气用事,艮上起甲子顺行。庚子之奇头乃甲午。以甲子起艮,甲戌起离,甲申起坎,甲午起坤,则奇头在坤。阳遁逆奇,丁奇在中,丙奇在乾,乙奇在兑,七六五宫奇到为吉。夏至后用阴遁逆行。
己亥年冬至节,阳遁坎上起甲子顺飞。甲己之年正月起丙寅,即以丙寅入离宫顺飞。丁卯在坎,戊辰在坤,己巳在震,庚午在巽,辛未在中,壬申在乾,癸酉在兑,甲戌在艮,乙亥在离,丙子在坎。离坎坤奇到方为吉。
立春节丙寅日是上元,阳遁八局即八宫起甲子戊顺行:己在离,庚在坎,辛在坤,壬在震,癸在巽,丁在中,丙在乾,乙在兑。中乾兑得奇可用。夏至后阴遁逆行。
从本日干禄上起五符顺行:
| 序 | 一 | 二 | 三 | 四 | 五 | 六 | 七 | 八 | 九 | 十 | 十一 | 十二 |
|---|---|---|---|---|---|---|---|---|---|---|---|---|
| 神 | 五符 | 天曹 | 地府 | 风伯 | 雷公 | 雨师 | 风灵 | 唐符 | 国印 | 天关 | 地轴 | 天贼 |
| 일지 | 자오 | 축미 | 인신 | 묘유 | 진술 | 사해 |
|---|---|---|---|---|---|---|
| 청룡기 | 신 | 술 | 자 | 인 | 진 | 오 |
청룡 이후로 차례대로: 명당, 천형, 주작, 금궤, 천덕, 백호, 옥당, 천뢰, 현무, 사명, 구진.
| 절기 구간 | 방위 | 덕 | 형 |
|---|---|---|---|
| 입춘·우수·경칩 | 간 | 진 | 술 |
| 춘분·청명·곡우 | 진 | 오 | 자 |
| 입하·소만·망종 | 손 | 미 | 축 |
| 하지·소서·대서 | 이 | 유 | 묘 |
| 입추·처서·백로 | 곤 | 술 | 진 |
| 추분·한로·상강 | 태 | 자 | 오 |
| 입동·소설·대설 | 건 | 축 | 미 |
| 동지·소한·대한 | 감 | 묘 | 유 |
| 유형 | 정의 | 예 | 길흉 |
|---|---|---|---|
| 보 | 간생지 | 갑오·기유 | 길 |
| 화 | 간지비화 | 갑인·무진 | 길 |
| 의 | 지생간 | 갑자·무오 | 길 |
| 제 | 간극지 | 경인·임오 | 소흉 |
| 복 | 지극간 | 을유·병자 | 대흉 |
역가에서는 “화일”을 “전일”이라 하고, “복일”을 “벌일”이라 한다.
오양시(갑을병정무): 장병에게 이롭고 객에 유리하며, 먼저 거사함이 마땅하다. 출군정벌, 원행구재, 입국읍, 안사직, 치인민, 임무사, 입궁견귀, 이사, 가취가 모두 길하되, 오직 도망자는 잡기 어렵다. 경에 이르길: 행양은 객에 이로우니, 대개 양간은 동부의 생기를 받고, 양시에는 기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오음시(기경임계): 장병에게 이롭고 주에 유리하니 후응함이 마땅하다. 위의 여러 일들이 모두 길하지 않되, 오직 도망자는 잡을 수 있다. 경에 이르길: 행음은 주에 이로우니, 대개 음간은 서부의 살기를 받기 때문이다.
| 팔문 | 의 | 불의 |
|---|---|---|
| 개문 | 정토, 모망, 입관견귀, 응거, 원행,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치정(사인이 엿봄이 있음) |
| 휴문 | 면군알귀, 상관도임, 가취, 이사, 상고, 영건, 모든 일이 다 길함 | 행형단옥 |
| 생문 | 정토, 모망, 입관견귀, 가취, 이사, 모든 일이 다 길함 | 매장치상 |
| 상문 | 어렵, 토포색채, 박희, 수렴화재 | 기타 모든 일 |
| 두문 | 포도, 전흉, 결은, 옥형, 전새구학 | 기타 모든 일 |
| 경문 | 상서헌책, 초현알귀, 배직견사, 행주, 돌진파적 | 기타 모든 일 |
| 사문 | 결단, 형옥, 조상, 매장 | 기타 모든 일 |
| 경문 | 엄포도적, 공혹난중 | 기타 모든 일 |
요점: 팔문은 박제를 가장 두려워한다. 길문은 기가 있으면 길함이 더해지고, 기가 없으면 길함이 줄어든다. 흉문은 기가 있으면 흉함이 더해지고, 기가 없으면 흉함이 줄어든다.
| 구성 | 오행 | 별명 | 소주 | 불의 |
|---|---|---|---|---|
| 천봉 🌊 | 수 | 탐랑 | 안무변경, 수축성지 | 입관견귀,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 천임 ⛰ | 토 | 좌보 | 입국읍, 화인민, 입관견귀, 상고, 가취 | 천이, 영건 |
| 천충 🌱 | 목 | 녹존 | 정벌전투, 보은수은 | 상관견귀,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 천보 🌬 | 목 | 문곡 | 수도설교, 주흉벌폭, 입관견귀, 가취, 이사, 상고, 영건, 응거, 모망 | 천충과 동일 |
| 천금 | 토 | 염정 | 제사, 기복, 단멸군흉, 입관견귀,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기곤궁, 의문채호, 그 신이 바르지 않으면 길함도 온전하지 않음 |
| 천영 🔥 | 화 | 우필 | 상관견귀, 응거포서 | 가취, 이사, 상고, 영건, 제사, 원행 |
| 천예 | 토 | 거문 | 숭상도덕, 존사친우, 입관견귀 |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 천주 | 금 | 파군 | 수축영루, 훈련사졸 | 입관견귀,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 천심 | 금 | 무곡 | 흥사진려, 주폭벌악, 입관견귀, 응거, 구모, 가취, 이사, 상고, 영건 | 천주와 동일 |
요점: 구성은 기가 있고 기문에 합하면 길자는 길함이 더해지고, 흉자는 흉함이 줄어든다. 기가 없고 기문에 합하지 않으면 흉자는 흉함이 더해지고, 길자는 길하지 않다.
| 궁위 | 상태 |
|---|---|
| 진 | 🌱 옥토유궁 |
| 손 | 🌬 옥토승풍 |
| 이 | 🔥 옥토당양 |
| 곤 | 옥토암풍(입묘라고도 함) |
| 태 | 수제 |
| 건 | 수상 |
| 감 | 🌊 옥토음천 |
| 간 | ⛰ 옥토보청운 |
| 궁위 | 상태 |
|---|---|
| 진 | 월입뢰문 |
| 손 | 화행풍기 |
| 이 | 🔥 제왕지향 |
| 곤 | 자거모복 |
| 태 | 봉황절치 |
| 건 | 광명불전 |
| 간 | ⛰ 봉입단산 |
| 감 | 🌊 화입수지 |
| 궁위 | 상태 |
|---|---|
| 진 | 독명 |
| 손 | 옥녀유랑 |
| 이 | 🔥 승왕화염 |
| 곤 | 옥녀유지호 |
| 태 | 화사금왕지향 |
| 건 | 화상천문 |
| 간 | 옥녀유귀호 |
| 감 | 🌊 주작투강 |
삼기 중에서 성기(정)가 가장 영험하다.
북도, 주정, 흑색, 함미, 장호, 수고, 승색, 악기, 수설, 유정, 이신요질, 심청지모, 만사곡절.
성황, 사명, 토사, 곡백, 전야, 창장, 운무, 사석, 노녀, 도고, 비위, 복질, 향농, 투구, 사려, 뇌옥, 부약환산, 의시산보.
갑을청룡, 금정, 내한, 주선, 차마, 태악, 궁관묘우, 가신림록, 요괴, 간담, 사지, 장남, 우희, 유렵, 위성, 상모준위, 산채, 과채, 신산선미, 공교조각, 운룡, 괴이.
산림, 죽사, 진퇴, 장닉, 현조, 안주, 승색, 영결, 공교, 기관, 만환, 장안신부, 수사, 유한, 절연, 신묘, 지완, 수족, 풍한, 기증, 담간, 안목.
군부, 현관, 승도, 노인, 보석, 동철금석, 사현, 색백형원, 체견미신, 도장, 추령, 골뇌, 척근.
파손, 훼절, 음인재액, 소녀, 시첩, 인후, 구설, 요사부정, 궤언허결, 결지, 폐정, 도침동철.
소년, 산강, 경로, 석안, 토석, 와괴, 산촌, 사관, 동지부상, 견경다절, 비, 배, 수지, 기혈적결, 색황미감, 진퇴, 생사, 척배옹저, 수주창개, 호표랑패서구지물.
신성, 공상, 전섬, 성화, 적아, 단봉, 화조, 연통, 등롱, 홍합, 주식, 형향, 배자약물, 대각이상, 취조성열, 긴급, 훈증, 조상, 종묘, 명당, 객청, 노정, 화구, 시부, 사문, 안목, 심혈조열, 허경.
| 구성 | 오행 | 인사 | 음 | 소주 | 분야 |
|---|---|---|---|---|---|
| 천봉 🌊 | 수 | 위후, 위수화, 도적 | 우 | 입관봉도적, 기조이사방화, 혼인방옹고, 취상산산, 상고원방우구인, 행인즉귀 | 연주 |
| 천예 | 토 | 위교사, 위량붕익우 | 궁 | 의우추동, 기조가취천이당초관송, 혹유도침점, 행인즉귀, 경상실재파려 | 양주 |
| 천충 🌱 | 목 | 위뢰조천제, 위무사 | 각 | 의출군설원, 이동상고불길, 가취방해, 일년내수조삼년흉, 상관이무직 | 서주 |
| 천보 🌬 | 목 | 위초, 위민 | 각 | 춘하혼인이동대길, 추동제사불길 | 형주 |
| 천금 | 토 | 위공, 위사무, 위법사 | 궁 | 의제사신기, 상고매장이동개길, 추동대리, 춘하소흉 | 예주 |
| 천심 | 금 | 위고도, 위명의 | 상 | 의서부합약, 춘하불리수조, 의이동가취, 불가상고, 차일시청명대길 | 기주 |
| 천주 | 금 | 위은사, 위수련 | 상 | 의고수은적, 혹위음모, 불가이동상고가취 | 옹주 |
| 천임 ⛰ | 토 | 위상시부실 | 궁 | 가취생자대귀, 상관알귀전길, 유불리수조상고원행, 춘하대길 | 청주 |
| 천영 🔥 | 화 | 위로야인, 위잔환 | 징 | 의원행헌서, 불의상고주실재물, 수조실화, 상관유재, 지의가취 | 양주 |
중앙의 토를 품어 귀인의 자리가 되니, 만물을 기를 수 있다. 사람됨이 성품이 청고하고 후중하며, 선불이 되고 존귀함이 된다. 실령하면 아보매가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인수문장, 금은수식, 사마포백, 진보, 곡, 별, 해우지류이다. 변이하면 수목의 정, 인어의 괴가 된다. 왕상하면 원경, 조서, 연회, 주식이 되고, 휴구하면 곡읍, 수민이 된다. 색은 황백, 형은 단방, 수는 팔.
남방의 화를 품어 허모의 신이 된다. 사람됨이 성품이 허위하고 교활하며, 공리가 되고 부녀가 된다; 실령하면 시정인, 노비, 아파가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광량, 추루, 왜사파손, 화리, 승색, 사가 된다. 득기득문이면 무방하다; 변이하면 광괴, 화촉, 경의, 염전, 악몽, 혈광, 탈전, 매려, 오예, 취기가 된다. 색은 홍백, 형은 허환구곡, 수는 삼.
서방의 금을 품어 음우의 신이 되니, 상서로운 보호를 할 수 있다. 사람됨이 정직하고 사사로움이 없으며, 성품이 기질이 길들지 않다. 대원간부, 문인이 되고; 실령하면 비첩소인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조탁, 금은, 우모, 정결, 음림, 노우, 상설, 빙동, 불사, 자적이 된다. 왕상하면 경희, 은사, 택유, 혼인태산이 되고; 휴구하면 음람, 우의, 사기, 은사, 구설, 저주, 곡읍, 암모, 밀약, 사통, 주실이 된다. 색은 백, 체는 유, 수는 구.
동방의 목을 품어 뢰부우사호위의 신이 되니, 비등변화할 수 있다. 사람됨이 성품이 현을 좋아하고 선을 즐기며, 귀족, 고은이 되고; 실령하면 공교, 기예, 승도, 술사, 의생, 서객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과품, 염속, 우모, 포백, 의상, 교산, 채장, 인새, 서계, 수지, 주차, 전재가 된다. 변이하면 초목의 정, 수족의 괴가 된다. 왕상하면 작록, 영경, 혼인, 화합, 태산이 되고; 휴구하면 음녀, 구설, 쟁재치질, 구계, 담겁, 산방, 통모, 구항, 구인건이 된다. 색은 황적, 형은 광채, 수는 육과 칠.
서방의 금을 품어 강용의 신이 되니, 병과전투를 주관한다. 사람됨이 성품이 맹렬하고 위엄 있으며, 권관, 사자, 시위, 호분이 되고; 실령하면 군졸, 추부, 공장, 농부, 목동, 포역, 도살, 흉인, 효복, 병인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금은, 도검, 재백, 목실, 어별, 교룡이 되고; 실령하면 후철, 와석, 망라가 된다. 변이하면 빙박, 광풍, 신뢰, 해물이 된다. 일에 있어서는 쟁송, 질병, 사상, 도로, 질상, 유련, 유실이 된다. 색은 청백, 형은 예리, 수는 칠과 오.
북방의 수를 품어 형륙간참의 신이 된다. 사람됨이 성품이 총명하고 조급하며, 교변하고 반복하며, 문사, 취객, 임부가 되고; 실령하면 아령, 서리, 도적, 음부, 매어염인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문장, 인신, 칙령, 복물, 어사, 단, 옥, 염로, 유주, 우탄지류가 된다. 변이하면 요마귀매가 된다. 왕상하면 알관, 구망이 되고; 실령하면 구설, 제곡, 몽상, 이별, 경구, 유실, 도인, 간녕이 된다. 색은 적흑, 형은 결, 수는 사와 구.
곤상의 상이니 만물의 어미가 되고, 음회의 신이 된다. 사람됨이 성품이 유순하고 인색하며, 사람의 형상이 되고, 대복이 되고, 의복인, 노부, 도고, 향농, 옥졸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자모우, 오곡, 포백, 금, 사, 석, 운, 물, 부록, 약이, 구물이 된다. 일에 있어서는 모호, 우사, 병환, 뇌옥, 암매, 곡읍, 사상이 된다. 색은 흑, 형은 후유병, 수는 팔과 이.
건금의 상이니 만물의 아비가 되고, 현양의 신이 된다. 사람됨이 성품이 강건하고 측량할 수 없으며, 군부, 관장, 승도, 노인, 수뇌, 지협이 된다. 사물에 있어서는 마, 금옥, 보석, 검극, 도장, 추령, 전경, 한빙, 동철, 수과, 사죽, 광량, 영롱, 선전, 활동, 유성유족지물이 된다. 일에 있어서는 모망, 박혁, 원행지류가 된다. 색은 적백, 형은 원하고 질은 견고하며, 수는 일과 육.
《기문둔갑통종대전》 핵심은 시공간 홀로그램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 낙서구궁을 바탕판으로 삼아 구성(九星, 하늘), 팔문(八門, 사람), 팔신(八神, 신), 삼기육의(三奇六儀, 땅) 네 층계 시스템을 동일한 시공간 좌표 위에 겹쳐 놓고, 음양둔의 순역비포를 통해 우주 기운의 유전 상태를 모의한다. 그 근본 논리는 다음과 같다:
현대적 시각에서 볼 때, 기문둔갑의 본질은 일종의 고대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이며, 그 가치는 신비한 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구조화된 분석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는 데 있다:
기문둔갑이 지니는 가장 깊은 철학적 의미는 '은'과 '현'의 변증법적 관계에 있다. '둔'은 곧 숨김이며, 육갑이 육의 아래에 숨어 있으니, 숨김을 씀으로 삼고 물러섬을 나아감으로 삼는다. 이는 노자의 "대음희성, 대상무형" 사상과 암암리에 부합한다 – 진정한 힘은 직접 드러나지 않고 구조 속에 잠복한다.
"천망사장"의 이론은 통제 불가능한 요인의 객관적 존재를 드러낸다: 계해시는 하늘의 그물이 덮인 듯하여 억지로 행하면 그물에 걸려 곤경에 빠지고, 오직 '도망' 한 가지만이可行하다. 이는 소극적 결정론이 아니라 "세력을 거스를 수 없을 때는 흐름을 따르라"는 지혜의 요약이다. 현실에서 체계적 위험이 다가올 때 손절과 회피가 유일한 올바른 선택인 경우가 있다.
'개'와 '벽'의 개념은 시기 창의 닫힘과 열림에까지 닿는다: 음수가 한 궁에 더해지면 '벽'(닫힘)이 되고 양수가 한 궁에 더해지면 '개'(열림)가 된다. 먼 길의 행인이나 편지는 열릴 때 오고 닫힐 때 오지 않는다 – 소통, 기회, 정보의 도래에는 모두 '창구 기간'이 있으며, 놓치면 완전히 다른 국면이 되는 것이다. 이는 중국 문화의 "시야, 명야, 운야" 시공간관과 그 맥을 같이한다.
마지막으로, 권말 비어 중 "병기를 순식간에 결정하는 데 어찌 연월을 다시 조사할 이유가 있겠는가"라는 한 구절은 모든 술수의 적용 범위 경계를 설파한다: 시스템이 복잡할수록(예: 연월일 기문) 실제 응용 가치는 오히려 낮을 수 있다; 진정으로 급변하는 실전에서 작용하는 것은 가장 핵심적이고 간결한 원리다. 현대 의사결정 과학에 주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빠른 의사결정에는 간결한 모델이 복잡한 시스템보다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