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脉经
本卷以臟腑為綱、經絡為目,系統論述肝、膽、心、小腸、脾、胃、肺、大腸、腎、膀胱、三焦的虛實病證、夢象、發病時辰、傳變規律、脈象、經絡循行及針灸治法。以下按原文次序逐節作白話解讀,並附現代視角與養生啟示。所涉方藥、穴位、刺法均為古代理法研讀,不構成診療建議。
肝氣不足的人容易恐懼;肝氣過實的人容易發怒。肝氣虛會夢見園圃中草木生長,若逢肝氣當旺之時,會夢見伏在樹下不敢起來。肝氣盛則多夢發怒。外來厥氣(逆亂之氣)干擾肝,會夢見山林樹木。
病在肝,平旦(清晨)症狀較輕,下晡(午後申時前後)加重,夜半安靜。
病若先發於肝,可見頭暈目眩、脅肋脹痛支撐滿悶;傳變到脾則閉塞不通、身體疼痛沉重;再到胃則腹脹;再到腎則少腹、腰脊疼痛、小腿不適。若十日不止,預後凶險。冬季多在日落時危重,夏季多在早飯時危重。
肝脈搏堅而長,面色不青,多因墜墮受傷;若血脈阻滯在脅下,可致喘逆。若脈軟而散,面色尚有光澤,多為溢飲——因濕邪暴發、飲水過多,水飲溢入肌肉皮膚、腸胃之外。
肝脈沉取、浮取皆急,苦於脅下疼痛、有氣支撐滿悶,牽引少腹痛,時小便難,目眩頭痛,腰背痛,足部逆冷,時排尿不暢。女子月經不來,或時來時斷,多因年少時曾有墜墮傷。青色脈出現,長而左右彈指,可診為心下積氣,支撐脹滿,名為肝痹,得於寒濕,與疝病同理,可見腰痛、足清冷、頭痛。
肝中風者,頭目不適、兩脅痛,行走常彎腰曲背,喜食甘味,如同妊娠惡阻之狀。肝中寒者,陣陣惡寒,又翕翕發熱,面部發紅,有汗,胸中煩熱;或兩臂不能抬舉,舌本乾燥,善嘆氣,胸中痛,不能轉身,時盜汗,咳嗽,食後吐出汁液。
肝主胸中氣機。若氣喘、易怒罵,脈沉,胸中窒悶,想讓人按壓,有熱,鼻塞,多為墜墮後惡血留於內,或大怒後氣上不下,積於左脅下而傷肝。肝傷者肌肉消脫、喜臥、口想張開、時時手足發青、目閉、瞳仁疼痛。
肝脹表現為脅下脹滿疼痛牽引少腹。肝水表現為腹大、不能自行轉側,脅下腹中痛,口中津液時生,小便斷續通暢。
肺乘肝可致癰腫;心乘肝可見嘔吐、下利。肝著病患者常想讓人踩踏其胸部,未加重時只想飲熱水。
肝之積名為肥氣,在左脅下,形如覆杯,有頭有足,像龜鱉狀。日久不愈,可發咳逆、瘧疾,連年累月不愈。多在季夏戊己日得病。原因在於:肺病傳肝,肝當傳脾,但脾恰逢季夏當旺,旺者不受邪,肝邪欲還肺,肺又不肯接受,於是留結為積。
肝病若見面色青、手足拘急、脅下苦滿、時有眩冒、脈弦長,古人認為屬可治範疇。可參考防風竹瀝湯、秦艽散等方;並依季節取穴,春刺大敦、夏刺行間、冬刺曲泉,皆用補法;季夏刺太衝、秋刺中封,皆用瀉法;又可灸期門、背第九椎等。此屬古代治法思想,不作操作建議。
肝病者,必兩脅下痛牽引少腹,易怒。肝虛則視物不清、聽力減退、易恐,如有人要抓捕自己。治療當取其本經。
足厥陰與少陽氣逆,可見頭目痛、耳聾、頰腫,可刺絡放血。邪在肝,則兩脅中痛、寒中,惡血在內,肢體抽搐、關節時腫。可取行間以引脅下氣,補三里以溫胃,取血絡散惡血,取耳間青脈以止抽搐。
足厥陰脈起於足大趾叢毛處,沿足背、內踝上行,交出太陰之後,沿股內側入陰毛中,環繞陰器,抵少腹,挾胃,屬肝絡膽,貫膈布脅肋,循喉嚨後,連目系,上額與督脈會於巔頂。其分支從目系下頰裡、環唇內;另一支從肝別貫膈,上注肺中。
本經“是動病”為腰痛不能俯仰,男子疝氣,女子少腹腫,甚則咽乾、面如蒙塵。本經“所生病”為胸滿、嘔逆、泄瀉、狐疝、遺尿、癃閉。實證寸口脈大於人迎一倍;虛證寸口反小於人迎。
肝病若見胸滿脅脹、易怒叫呼、身有熱而惡寒、四肢不舉、面色反白、身體滑潤,脈當弦長急而反短澀,色當青而反白,這是金剋木,屬大逆,預後凶險。
肝為將軍之官,主疏泄、藏血,其志為怒。肝氣虛則恐、實則怒,是從情志兩端反映肝的虛實。肝主筋、開竅於目,故肝病多見脅痛、目眩、筋脈拘急、手足清冷。肝經循行繞陰器、布脅肋、連目系、會巔頂,因此肝病症狀往往沿經分佈。
肥氣的形成用五行傳變、當旺不受邪解釋,屬古代臟病傳變模型,重在說明五臟之間相互制約、留結成積的機制。
“肝主怒、虛則恐”可理解為情緒與自主神經、內分泌的關聯,但不能把肝等同於現代肝臟。肝病夢象、日輕夜重等屬於古代經驗歸納,有一定觀察基礎,但未必具普遍性。墜墮、大怒、久積成病提示情志與外傷對健康確有影響,現代醫學也認可情緒應激與慢性疾病的關係。
情志宜舒展,避免長期鬱怒;起居防跌仆外傷;飲食有節,避免暴飲暴食與水濕內停。春季木氣旺,宜早臥早起、戶外舒展,助肝氣調達。
膽病患者常嘆氣、口苦、嘔出宿食汁液,心中不安、恐懼,如有人要抓捕他,咽喉中如有物阻,頻繁吐涎。病候在足少陽經的起止部位,若脈陷下可灸;若伴寒熱,可刺陽陵泉。
善嘔苦汁、長嘆氣、心中不安、悲恐者,屬邪在膽、胃氣上逆。膽液外泄則口苦,胃氣上逆則嘔苦,所以叫“嘔膽”。可刺足三里以降胃氣,刺足少陽血絡以清膽,再調虛實以祛邪。
膽脹表現為脅下脹痛、口苦、嘆氣。厥氣客於膽,則夢見爭鬥訴訟。
足少陽脈起於目外眥,上抵頭角,下耳後,循頸,經肩上入缺盆。其分支從耳後入耳中,走耳前;另一支別目外眥,下大迎,合手少陽,下頰車、頸,合缺盆,貫膈絡肝屬膽,循脅裡,出氣街,繞毛際,橫入髀厭。其直行者從缺盆下腋,循胸過季脅,下合髀厭,再沿下肢外側下行,止於足第四趾端。
本經“是動病”為口苦、善嘆氣、心脅痛、不能轉側,甚則面色微塵、皮膚失潤、足外反熱,稱為陽厥。本經“所生病”為頭痛、頷痛、目外眥痛、缺盆腫痛、腋下腫、瘰癧、汗出振寒、瘧疾,以及胸脅、下肢外側、關節等處疼痛,足第四趾不能活動。實證人迎脈大於寸口一倍;虛證人迎反小於寸口。
膽為中正之官,主決斷;又主貯藏、排泄膽汁,與肝相表裡。膽氣不舒則口苦、嘆氣、恐懼不決;膽胃同病則嘔苦。經文將膽病與胃氣上逆並提,說明消化與情志相互影響。
口苦、善太息常與膽汁反流、胃腸功能紊亂、情緒壓力有關。古人“邪在膽、逆在胃”的概括,與當代膽胃相關症狀有一定相通之處,但“膽主決斷”屬傳統理論,不可等同於神經系統功能。
保持飲食規律,避免油膩、過飽,以免膽胃負擔;情緒宜舒展,減少患得患失、多夢不安。晨起可適當活動,助少陽升發。
心氣虛則悲傷不止;心氣實則笑個不停。心氣虛會夢見救火、陽物,當旺時則夢見燃燒灼熱。心氣盛會夢見喜笑及恐懼。厥氣客於心,則夢見山丘煙火。
病在心,日中輕,夜半重,平旦安靜。病先發於心則心痛;傳變至肺則喘咳;至肝則脅痛支滿;至脾則閉塞不通、身痛體重。若數日不止,預後凶險,冬季多在夜半,夏季多在日中。
心脈搏堅而長,主舌卷不能言;脈軟而散,主消渴,可自行緩解。心脈沉取小而緊,浮取不喘,苦於心下聚氣而痛、食不下、喜咽唾液、時手足熱、煩滿、健忘、不樂、喜嘆氣,多因憂思而得。赤脈來時喘而堅,診為積氣在中,時影響進食,名心痹,因外邪入侵、思慮過度致心虛,邪氣乘虛而入。
心脈急,名心疝,少腹會出現有形之物。心為牡臟,小腸為其使,所以少腹有形。邪哭、魂魄不安,是血氣少;血氣虛少屬於心。心氣虛者畏怯,閉目欲眠,夢遠行而精神離散、魂魄妄行。陰氣衰為癲,陽氣衰為狂。五臟是魂魄所居、精神所託,五臟空虛則魂魄飛揚,邪氣乘虛而入。魂屬肝,魄屬肺,肺主津液,與涕泣有關。肺氣衰則泣出;肝氣衰則魂不安。
心中風者,翕翕發熱,不能起床,心中飢而欲食,食後即嘔。心中寒者,心中如吃蒜般難受;重者心痛徹背、背痛徹心,如蟲行。脈浮者,吐後可愈。愁憂思慮可傷心,心傷則易驚、健忘、善怒;勞倦則頭面赤而下重,心痛徹背,煩熱,脈弦,為心臟傷所致。
心脹表現為心煩、短氣、臥不安。心水表現為身體重、少氣、不得臥、煩躁、陰部腫大。腎乘心必見癃閉。
真心痛手足清冷至肘膝,心痛極重,可早發夕死、夕發早死。心腹痛、懊憹、腫塊往來上下移動、痛有休止,心腹中熱、口渴、流涎,是蟯蟲所致。古人用大針刺並久持之,等蟲不動才出針;腸中蟯蟲不可用小針。
心之積名為伏梁,起於臍上,上至心,大如手臂。日久不愈,煩心、心痛。多在秋庚辛日得病,因腎病傳心、心當傳肺,肺恰逢秋旺不受邪,心邪欲還腎,腎不接受,留結為積。
心病若色赤、心痛、短氣、手掌煩熱,或啼笑罵詈、悲思愁慮、面赤身熱,脈實大而數,古人認為屬可治。可參考針刺中衝、勞宮、太陵、間使、曲澤,及灸巨闕、背第五椎等,體現心包代心受邪的治法思想。
心病者胸內痛、脅支滿、兩脅下痛、肩背痛、兩臂內痛。心虛則胸腹大,脅下與腰背相引而痛。可取手少陰、太陽經及舌下血絡。邪在心則心痛、善悲、時眩仆。
黃帝問:手少陰經獨無輸穴,為什麼?岐伯說:少陰是心脈,心為五臟六腑之大主,精神所舍,其臟堅固,邪不能直接侵犯;若邪傷心則神去,神去則身死。所以邪在心者,都在心包絡,心包是心主之脈,因此少陰無輸穴。但心之經脈在外的腑病仍可取掌後兌骨之端治療。
手心主之脈起於胸中,屬心包,下膈,歷絡三焦。其分支循胸出脅,下腋三寸,行太陰少陰之間,入肘中,下臂,入掌中,循中指出其端;另一支別掌中,循小指次指出其端。本經“是動病”為手心熱、肘臂攣急、腋腫,甚則胸脅支滿、心中大動、面赤目黃、善笑不休。“所生病”為煩心、心痛、掌中熱。實證寸口大於人迎一倍;虛證寸口反小於人迎。
手心主之別名為內關,去腕二寸,出於兩筋間,循經上系心包、絡心系。氣實為心痛,虛為煩心,取兩筋間。
心病若煩悶、少氣、大熱、熱上衝心、嘔吐、咳逆、狂語、汗出如珠、身體厥冷,脈當浮反沉濡而滑,色當赤反黑,這是水剋火,屬大逆,預後凶險。
心為君主之官,主神明、主血脈。心氣虛則悲、實則笑不休,從情志兩端表現心的虛實。心不受邪、心包代受是傳統理論,強調心在五臟中的核心地位。真心痛為急重證,古人已有“旦發夕死”的觀察。心積伏梁、心疝、心痹等均圍繞心與血脈、神明關係展開。
“心主神明”不等同於現代心臟功能,更接近中樞神經與精神情志的部分功能。心痛徹背等描述與現代心絞痛、心肌梗死有症狀相似之處,但古人無現代病理概念。心虛多夢、憂思傷心,提示心理社會因素與心血管、睡眠、情緒障礙有關。蟯蟲腹痛描述反映古代對腸道寄生蟲的觀察。
保持心境平和,避免長期憂思悲恐;作息順應晝夜節律,午間小憩有助養心;不暴飲暴食,避免心神過勞。遇突發劇烈胸痛、氣短,當及時就醫。
小腸病患者少腹痛,腰脊牽引睾丸而痛,時有窘迫,耳前發熱。若寒甚,則肩上發熱,手小指次指間熱。脈陷下也是病候。
소복이 고환을 끌어당기고 위로 심장으로 치밀어 오르는 것은 사기가 소장에 있는 것으로, 고환의 맥(繫)에 연결되고 등줄기에 속하며 간과 폐를 꿰뚫고 심장의 맥(絡)에 연결된다. 기가 성하면 궐역(厥逆)하여 위로 충(衝)하여 위와 장을 움직이고 간과 폐를 흔들어 황막(肓膜)에 흩어지고 후염(會厭)에 맺힌다. 황원(肓原)을 취하여 흩어지게 하고, 태음(太陰)을 찔러 보(補)하고, 궐음(厥陰)을 취하여 소통시키고, 거허하렴(巨虛下廉)을 취하여 제거하며, 아울러 경과하는 경맥을 눌러 조화시킨다.
소장에 한(寒)이 있으면 하중(下重)하고 농혈(膿血)을 배설하며, 열(熱)이 있으면 치질이 생긴다. 소장에 숙식(宿食)이 있으면 흔히 저녁에 발열하고 다음 날 열이 내린다. 소장창(小腸脹) 은 소복이 창만하고 끌어당겨 복통을 일으키는 것을 나타낸다. 궐기(厥氣)가 소장에 머물면 사람의 무리가 모여 사는 읍(邑)과 저자 거리[街衢]를 꿈꾼다.
수태양(手太陽)의 맥은 소지 끝에서 일어나 손의 바깥쪽을 따라 올라가 완관절·팔꿈치·어깨를 지나 어깨에서 교차하여 쇄골오목[缺盆]으로 들어가고, 심장에 이어지고 인두를 따라 내려가 횡격막을 지나 위에 이르러 소장에 속한다. 그 가지는 쇄골오목에서 목을 따라 뺨으로 올라가 눈의 바깥쪽 가장자리[目外眦]에 이르고 귀 속으로 들어간다. 다른 가지는 뺨에서 갈라져 광대뼈로 올라가 눈의 안쪽 가장자리[目内眦]에 이른다.
본경의 "시동병(是動病)"은 인후통, 턱(頷)의 종창, 목을 돌릴 수 없음, 어깨가 잡아당겨지는 듯함, 위팔이 부러지는 듯한 통증이다. "소생병(所生病)"은 이명·귀먹음, 눈이 누렇게 됨, 뺨과 턱이 붓고, 목·어깨·팔꿈치·팔의 바깥쪽 뒤 가장자리[外後廉]가 아픈 것이다. 실증(實證)은 인영(人迎)이 촌구(寸口)보다 두 배 크고, 허증(虛證)은 인영이 반대로 촌구보다 작다.
대장에 병이 든 자는 장 속이 쥐어짜듯 아프고 울리는 소리가 나며, 겨울에 다시 한사(寒邪)를 감수하면 설사를 하고, 배꼽 부위가 아프며,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위(胃)와 함께 후후(候)를 살피며, 거허상렴(巨虛上廉)을 취할 수 있다. 장명(腸鳴, 창자가 울리는 소리), 기가 위로 흉격에 충돌함, 천식, 오래 서 있을 수 없음은 사기가 대장에 있는 것이므로, 황(肓)의 원(原), 거허상렴, 족삼리를 침자할 수 있다.
대장에 한(寒)이 있으면 당설(溏泄, 무른 변)이 있고, 열(熱)이 있으면 장구(腸垢, 장의 때)를 변으로 배출한다. 대장에 숙식(宿食, 묵은 음식)이 있으면 한전(寒慄)과 발열(發熱)이 나타나고, 때로는 학질(瘧疾)과 같은 증상이 있다. **대장창(大腸脹)**은 장명(腸鳴)과 동통이 나타나고, 한(寒)을 감수하면 설사하며, 음식이 소화되지 않는 증상이다. 궐기(厥氣)가 대장에 머물면 들판의 꿈을 꾼다.
수양명맥(手陽明脈)은 식지(食指) 끝에서 시작하여 손가락 위쪽 가장자리를 따라 올라가 합곡(合谷)을 나와, 앞팔 위쪽 가장자리를 따라 주관절 바깥쪽으로 들어가 어깨로 올라가며, 견봉 앞으로 나와, 쇄골상와(缺盆) 위로 올라가고, 쇄골상와로 내려가 폐에 연락하고, 가로막을 내려가 대장에 속한다. 그 지맥(支脈)은 쇄골상와에서 나와 목으로 올라가 볼을 뚫고 아래 치아로 들어가, 입을 끼고 나와 인중에서 교차하며, 왼쪽은 오른쪽으로, 오른쪽은 왼쪽으로 가서 위로 콧물을 끼고 올라간다.
본경(本經)의 "시동병(是動病)"은 치통, 목이 붓는 것이다. "소생병(所生病)"은 눈이 누래지는 것, 입이 마르는 것, 코피, 후비(喉痺, 목이 메는 병), 어깨 앞쪽 통증, 식지가 아프고 쓰지 못하는 것이다. 기가 성하면 경맥이 지나가는 곳이 열이 나고 부으며, 허하면 한전(寒戰)이 멎지 않는다. 실증(實證)은 인영(人迎)이 촌구(寸口)보다 세 배 크고, 허증(虛證)은 인영이 도리어 촌구보다 작다.
대장은 **전도지관(傳導之官)**으로, 찌꺼기(糟粕)를 전화(傳化)하는 것을 주관한다. 대장병은 복통, 장명, 설사, 변비를 핵심으로 한다. 수양명경은 위로 콧물을 끼고 올라가며 폐와 표리(表裏) 관계이므로, 구갈, 비출혈, 후비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한열허실(寒熱虛實)의 변별은 중의학이 장도 기능 상태를 분류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대장의 한열허실은 급만성 장염, 과민성 장 증후군 등의 증상과 유사한 점이 있다. 겨울철 추위로 인한 설사는 생활 경험에 근거가 있다. 숙식으로 인한 발열이 학질과 같은 것은 장도 감염이나 흡수 불량과 관련될 수 있으며, 현대 의학에서 감별할 수 있다.
복부 보온에 주의하고 생랭(生冷, 익히지 않고 찬 음식)을 피하며, 음식은 청결히 하고 배변을 규칙적으로 하며, 적절한 식이섬유를 섭취하여 장도를 원활하게 유지한다.
신기(腎氣)가 허하면 궐역(厥逆, 기가 거슬러 오르는 것)이 생기고, 신기(腎氣)가 실하면 창만(脹滿)하고 사지가 검게 변한다. 신기가 허하면 배와 배가 물에 빠지는 꿈을 꾸고, 왕성할 때(旺時)에는 물속에 잠겨 마음에 두려움을 품는 꿈을 꾼다. 신기가 성하면 허리와 척추가 분리되어 서로 연결되지 않는 꿈을 꾼다. 궐기(厥氣)가 신에 머물면 깊은 못에 임하고 물속에 잠기는 꿈을 꾼다.
병이 신에 있으면 한밤중(夜半)에는 가볍고, 사계절의 토왕(土旺) 시각에는 무거우며, 하포(下晡, 늦은 오후)에는 편안하다. 병이 먼저 신에서 발생하면 소복(少腹), 요척(腰脊) 통증, 종아리 불쾌감이 있고, 방광으로 전해지면 등 근육 통증, 소변 불통이 있으며, 위로 심으로 전해지면 심통이 있고, 소장으로 전해지면 창만이 있다. 수일이 지나도 멎지 않으면 예후가 좋지 않다.
신맥(腎脈)이 박동이 강하고 길며, 색이 누렇고 붉으면 허리가 꺾이는 증상을 주관한다. 맥이 연하고 흩어지면 소혈(少血, 혈액 부족)을 주관한다. 신맥을 침(沈)하게 취하면 크고 단단하며, 부(浮)하게 취하면 크고 긴박하면, 손발 뼈가 붓고 궐냉(厥冷)하며, 양위(陽痿)로 발기되지 않고, 요척통, 소복종(少腹腫)이 있으며, 심하(心下)에 수기(水氣)가 있고, 때로 창만하고 폐색되며, 때로 설사한다. 대개 목욕한 후 몸이 마르기 전에 방사(房事)를 하거나, 과로로 유발된다.
검은색에 맥이 위로 견(堅)하고 대(大)하면, 적기(積氣)가 소복과 음부에 있고, 이름하여 **신비(腎痺)**라 하며, 목욕한 후 습한 땅에 누워서 얻는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방사가 과도하거나, 땀이 목욕물처럼 많이 나면 신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신창(腎脹)**은 복만이 등을 끌어당기고, 허벅지와 둔부가 아픈 증상이다. **신수(腎水)**는 복대(腹大)하고 배꼽이 붓고, 허리가 무겁고 아프며, 소변을 보지 못하고, 음부 아래가 젖어 소의 코에서 나는 땀과 같으며, 발이 거슬러 차갑고, 대변은 도리어 굳은 증상이다.
신착(腎着) 병은 허리 아래에서부터 차갑고, 허리가 무거워 오천 냥(五千錢)의 돈을 띤 것 같으며, 그 사람 몸이 무겁고, 허리 가운데가 얼음처럼 차가우며, 도리어 갈증이 나지 않고, 소변은 스스로 잘 나가며, 음식은 평소와 같고, 하초(下焦)에 속한다. 몸이 노동하여 땀이 나고 옷이 차고 축축하여, 오래되어 얻는다.
신의 적(積)을 **분돈(奔豚)**이라 이름하는데, 소복에서 발병하여 위로 심하에 이르고, 돼지가 달아나는 것처럼 위아래로 때가 없다. 오래 낫지 않으면 천역(喘逆), 고위(骨骸), 소기(少氣)가 있다. 대개 여름 병오일(丙午日)에 병을 얻는데, 비병(脾病)이 신(腎)으로 전해지고 신은 마땅히 심(心)으로 전해야 하지만, 심은 여름에 왕성함을 만나 사기를 받지 않으므로, 신사(腎邪)가 비(脾)로 돌아가고자 하나 비도 받아들이지 않으며, 머물러 맺혀 적(積)이 된다.
신병은 색이 검고, 기가 허약하며, 소기(少氣), 이농(耳聾), 요통, 때때로 유정(遺精), 음식 감소, 무릎 아래가 차가운 증상이 있고, 맥이 침활(沈滑)하고 지(遲)하며, 고인(古人)은 치료할 수 있다고 여겼다. 내보산(內補散), 건중탕(建中湯), 신기환(腎氣丸), 지황전(地黃煎) 등의 처방을 참고하고, 봄에는 용천(涌泉), 가을에는 복류(復溜), 겨울에는 음곡(陰谷), 여름에는 연곡(然谷), 계하(季夏)에는 태계(太谿)에 침을 놓고, 경문(京門), 배 제14척추 등을 구(灸)한다. 이는 고대의 치료법으로, 시술 권장 사항은 아니다.
신병이 있는 자는 반드시 복대(腹大)하고, 종경(脛腫) 통증, 천해(喘咳), 신중(身重), 잠자는 중에 땀(寢汗), 오풍(惡風)이 있다. 허하면 흉중통, 대소복통(大小腹痛), 청궐(清厥), 정서가 즐겁지 않은 것이다. 족소음, 족태양의 혈락(血絡)을 취할 수 있다. 사기가 신에 있으면 골통음비(骨痛陰痺)로, 눌러도 아픈 곳을 찾을 수 없고, 복창, 요통, 대변 폐색, 견배통, 경항강통(頸項強痛), 때때로 현훈(眩暈)이 있다. 용천, 곤륜을 취하고, 어혈(瘀血)이 있는 자를 보아 다 취한다.
족소음맥(足少陰脈)은 소지 아래에서 시작하여 비스듬히 족심(足心)으로 가서, 연곡 아래로 나오고, 내복(內踝) 뒤를 따라 올라가 따로 뒤꿈치 속으로 들어가며, 종아리 안쪽으로 올라가, 오금 안쪽 가장자리로 나오고, 허벅지 안쪽 뒤쪽 가장자리로 올라가, 척추(脊)를 꿰뚫어 신에 속하고 방광에 연락한다. 그 직행(直行)하는 지맥은 신에서 올라가 간과 가로막을 꿰뚫고, 폐 속으로 들어가, 후두(喉嚨)를 따라 설근(舌根)을 낀다. 그 지맥은 폐에서 나와 심에 연락하고 가슴속으로 주입한다. 본경의 "시동병"은 배가 고파도 음식을 먹고 싶지 않은 것, 얼굴이 숯처럼 검은 것, 기침하며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 목이 쉬고 숨이 차는 것, 앉아 있다가 일어나려 하는 것, 눈이 사물을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 것, 마음이 허공에 매달린 것처럼 헛헬 하고 배고픈 것, 기가 부족하면 백성(善恐)하고, 두근거리며 마치 사람이 잡으러 올 것처럼 겁내는 것이며, 이를 **골궐(骨厥)**이라 한다. "소생병"은 구열(口熱), 설건(舌乾), 인종(咽腫), 상기(上氣), 인건통(咽乾痛), 번심(煩心), 심통, 황달, 장벽(腸澼), 척골대내후렴통(脊股內後廉痛), 위궐(痿厥), 와와(嗜臥), 족하열이 아픈 것이다. 구(灸)한 후에는 음식을 강하게 먹고, 띠를 느슨하게 풀고 머리를 풀어헤치며, 큰 지팡이를 짚고 무거운 신을 신고 걸어야 한다. 실증은 촌구가 인영보다 두 배 크고, 허증은 촌구가 도리어 인영보다 작다.
족소음지별(足少陰之別)을 대종(大鐘)이라 하는데, 복(踝) 뒤에서 뒤꿈치를 돌고 따로 태양(太陽)으로 간다. 그 병은 기가 거슬러 오르면 번민하고, 실증은 융폐(癃閉, 소변 불통), 허증은 요통이 있으며, 그 별(別)이 지나는 곳을 취한다.
신병이 만약 수족역랭(手足逆冷), 면적목황(面赤目黃), 소변 실금, 관절 번통, 소복 결통(結痛), 기가 심으로 치밀어 오르면, 맥은 마땅히 침세활(沈細滑)해야 하는데 도리어 부대(浮大)하고, 색은 마땅히 검어야 하는데 도리어 누런 것은, 이는 **토극수(土克水)**로서 대역(大逆)에 속하며 예후가 좋지 않다.
신은 **작강지관(作強之官)**으로, 정(精)을 저장하고 수(水)를 주관하며, 골(骨)과 수(髓)를 주관하고, 귀와 두 음(前陰·後陰)에 개규(開竅)한다. 신기(腎氣)가 허하면 궐역이 생기고, 실하면 창만하다. 분돈, 신착, 신수, 골궐 등은 신과 수액, 정기, 골격의 관계를 다양한 측면에서 설명한다. 신착병은 허리가 차갑고 무거운 것을 특징으로 하며, 습사(濕邪)가 오래 머문 것과 관련된다.
신의 주골(主骨), 주생식(主生殖), 주수(主水) 등은 현대 의학의 신장 기능과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며, 내분비, 비뇨기, 생식 및 골격 등 다계통의 종합에 더 가깝다. 신착병의 "요여대오천전(腰如帶五千錢)"은 만성 요추 근육 긴장, 허리 무거움 감각과 유사하다. 신허, 유정, 이농 등은 과로로 정(精)을 상하는 것을 강조하며, 노와 일(勞逸)의 결합 중요성을 시사한다.
과도한 피로와 무절제한 방사를 피하고, 허리 보온에 주의하며, 땀을 많이 흘린 후에는 즉시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으며,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고 소변을 참지 말고, 겨울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 정기를 갈무리한다.
방광에 병이 든 자는 소복이 한쪽으로 붓고 아프며, 손으로 누르면 소변을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고, 어깨 위가 뜨겁다. 만약 맥(脈)이 함몰(陷下)되었으면, 족소지 바깥쪽, 종아리와 복숭아뼈 뒤가 모두 뜨거우며, 위중(委中)을 취할 수 있다. **방광창(膀胱脹)**은 소복이 창만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다.
병이 먼저 방광에서 발병하면 등 근육 통증, 소변 불통이 있고, 신(腎)으로 전해지면 소복, 요척통(腰脊痛)이 있으며, 소장으로 전해지면 창만하고, 비(脾)로 전해지면 폐색되어 통하지 않고 몸이 아프고 무겁다. 수일이 지나도 멎지 않으면 예후가 좋지 않다. 겨울에는 닭이 울 때(雞鳴), 여름에는 하포(下晡) 때 위중해지기 쉽다. 궐기(厥氣)가 방광에 머물면 유행(遊行)하는 꿈을 꾼다.
족태양맥(足太陽脈)은 눈 안쪽 가장자리에서 시작하여 이마로 올라가 정수리에서 교차한다. 그 지맥은 정수리에서 귀 위 각도로 간다. 그 직행(直行)하는 지맥은 정수리에서 들어가 뇌(腦)에 연락하고, 다시 나와 따로 내려가 목덜미로 가며, 견갑골 안쪽을 따라 척추를 끼고 허리에 이르고, 들어가 척주 양쪽 근육을 따라 신(腎)에 연락하고 방광에 속한다. 그 지맥은 허리에서 아래로 내려가 후음(後陰)에 모이고, 둔부를 꿰뚫어 내려가 오금 속으로 들어간다. 다른 지맥은 견갑골 안쪽 좌우에서 따로 내려가 고관절(髖)을 꿰뚫고, 비육(髀樞, 고관절)을 지나, 허벅지 바깥쪽 뒤쪽 가장자리를 따라 오금을 지나, 종아리 안쪽을 꿰뚫어 내려가, 외과(外踝) 뒤로 나와, 경골(京骨)을 따라 소지 바깥쪽에 이른다.
본경의 "시동병"은 충두통(衝頭痛, 정수리가 치받는 듯한 두통), 눈이 빠질 것 같은 느낌, 목덜미가 잡아당기는 듯한 느낌, 척추통, 허리가 꺾일 듯한 통증, 고관절과 넓적다리를 굽힐 수 없는 것으로, 이를 **괴궐(踝厥)**이라 한다. "소생병"은 치(痔), 학질, 광(狂), 전질(癲疾), 두개정(頭蓋頂) 통증, 눈이 누런 것, 눈물이 나는 것, 비출혈, 목, 등, 허리, 둔부, 오금, 종아리, 발이 모두 아프고, 소지(小趾)를 쓰지 못하는 것이다. 실증은 인영이 촌구보다 두 배 크고, 허증은 인영이 도리어 촌구보다 작다.
방광은 **주도지관(州都之官)**으로, 진액을 저장하고 기화(氣化)하여 소변을 배출하는 것을 주관한다. 방광병은 소복창만, 소변불리의 증상을 핵심으로 한다. 족태양경은 사람 몸의 등을 따라 흐르며 제양(諸陽)의 표(表)이므로, 병후(病候)가 머리, 목, 등, 허리, 다리에 두루 나타나며, 외감(外感)은 먼저 태양(太陽)을 범한다. 괴궐, 치, 학질, 전(癲) 등은 경기(經氣)의 변동과 전신 표부(表部) 증상의 관계를 반영한다.
소변불리, 소복창만은 비뇨기계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족태양경의 병후는 척추, 등 근막 및 하지 후면 통증에 더 치우쳐 있으며, 현대 근골격·신경 증상과 유사한 점이 있다. 감기 초기에 목덜미와 등 통증이 동반되는 것도 임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현과 부합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소변을 참지 말며, 등·허리·다리 보온에 주의하고, 방광경이 지나가는 부위를 적절히 스트레칭하며, 감기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고 한습(寒濕)을 피한다.
삼초에 병이 든 자는 복창기만(腹脹氣滿)하고 소복이 더욱 단단하며, 소변을 보지 못하고 절박하고 급하게 창만하다. 수(水)가 넘치면 수종(水腫)이 되고, 머물면 창만이 된다. 병후(病候)는 족태양(足太陽) 밖의 대락(大絡)에 있고, 태양(太陽)·소양(少陽)의 사이에 있으며, 적색(赤色)이 혈락(脈絡)에 나타나면 위양(委陽)을 취할 수 있다.
소복이 붓고 창만하며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것은 사기가 삼초에 있는 것이다. 대략 태양대락(太陽大絡)을 취하고, 결락(結脈)과 궐음소락(厥陰小絡)이 맺혀 피가 있는 것을 관찰하여 종(腫)을 없앤다. 위로 위완(胃脘)에 미치면 족삼리를 취한다.
**삼초창(三焦脹)**은 기가 피부에 가득 차서 껍질처럼 단단하되 아프지는 않은 증상이다. 열이 상초(上焦)에 있으면 기침하여 폐위(肺痿)가 되고, 열이 중초(中焦)에 있으면 딱딱해지고, 열이 하초(下焦)에 있으면 뇨혈(尿血)이 생긴다.
수소양맥(手少陽脈)은 소지 다음 손가락 끝에서 시작하여 두 손가락 사이로 올라가, 손목 등쪽을 따라 나가, 팔뚝 바깥쪽 두 뼈 사이로 나아가, 팔꿈치를 뚫어 올라가 팔 바깥쪽을 따라 어깨로 올라가며, 족소양(足少陽)의 뒤를 교차하여 나온다. 쇄골상와로 들어가, 단중(膻中)에서 교차하고, 심포(心包)에 흩어져 연락하며, 가로막을 내려가 고루(遍歷) 삼초에 속한다. 그 지맥은 단중에서 위로 쇄골상와로 나와, 목뒤로 올라가 귀 뒤를 끼고, 귀 위 각도로 올라가며, 굽어서 턱 아래로 내려간다. 다른 지맥은 귀 뒤에서 귀 속으로 들어가, 나와 다시 귀 앞으로 가고, 객주인(客主人) 앞을 지나, 뺨에서 교차하여 눈 바깥쪽 가장자리에 이른다.
본경의 "시동병"은 이농(耳聾), 이명(耳鳴), 인종(咽腫), 후비(喉痺)이다. "소생병"은 한출(汗出), 눈 바깥쪽 가장자리 통증, 뺨 붓기, 귀 뒤, 어깨, 팔 위쪽, 팔꿈치, 팔뚝 바깥쪽이 모두 아프고, 소지 다음 손가락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실증은 인영이 촌구보다 한 배 크고, 허증은 인영이 도리어 촌구보다 작다.
삼초는 **결독지관(決瀆之官)**으로, 원기(元氣)를 통행시키고 수도의 통로를 소통시키는 것을 주관한다. 삼초병의 핵심은 복창, 소변불리, 수액대사 장애이다. 상·중·하초의 분부(分部) 병변 표현은 각각 다르다. 상초는 기침하고 폐위(肺痿), 중초는 기기(氣機)가 막히고, 하초는 뇨혈(尿血)이다. 수소양경은 상지 외측 중간을 따라 흐르며 귀, 눈, 인후와 관계가 깊다.
삼초는 다른 장부처럼 구체적인 해부학적 기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액과 기기의 통로"라는 기능적 모델에 더 가깝고, 상·중·하 삼부의 조화를 포함한다. 삼초병후 중 이농, 이명, 인종 및 상지 외측 통증은 이인후 질환, 경추병 또는 신경 방사통과 일부 대응된다.
수액 대사가 원활하도록 유지하고 적절히 물을 마시며 소변을 참지 말고, 귀 보온에 주의하며 장시간 고데시벨 소음을 피하고, 상지 외측 및 견경부는 자주 활동하여 기기를 소통시킨다.
본 내용은 중의학 고전 서적인 《맥경》에 기반하며, 전통 문화 학습과 연구용으로만 제공되며, 어떠한 의료 진단·투약·치료 권고도 구성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점이 있으면 즉시 병원에 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