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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命通会
"복덕수기" 국의 핵심은 일주 지지가 **사유축 금국(巳酉丑 金局)**을 이루지만, 다른 일간 특성에 따른 길흉 분석이 필요함:
을목 일주 (乙巳, 乙酉, 乙丑):
금은 을목의 칠살(🔥克木)이므로, 인수(💧水生木)가 살을 제어하거나 자신이 강왕해야 함.
❌ 6월(未月, 木入墓 被克), 8월(酉月, 七殺過旺) 출생을 꺼림;
✅ 수운(印)이나 목운(比劫)이 행해져야 압력을 해소하고 사업을 이룰 수 있음.
정화 일주 (丁巳, 丁酉, 丁丑):
수는 관성(💧克火)이므로, 금(⛰生水)이 관을 도와야 함.
❌ 8월(酉月, 火氣衰微, 事業阻滞), 11월(子月, 癸水七殺克身損壽) 출생을 꺼림;
✅ 재(金) 관(水)이 왕성한 운을 좋아하며, 명리 발전에 유리함.
기토 일주 (己巳, 己酉, 己丑):
금국이 토기를 설기(⛰盜土)하니, 보기엔 불길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이 수재(💧)를 생함.
❌ 화(🔥克金毁局), 4월(巳月火旺)을 꺼림;
✅ 수운(財)이 행해지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으나, 중년 사업 변동을 경계해야 함.
계수 일주 (癸巳, 癸酉, 癸丑):
금국이 인성(⛰生水)이 되며, 추동이 가장 좋음.
❌ 4월(巳月, 水氣枯竭), 화재(🔥克金)를 꺼림;
✅ 관인운이 복을 돕고 발휘하게 하며, 금인 에너지를 보호 지지해야 함.
신금 일주 (辛巳, 辛酉, 辛丑):
금국이 국을 이루면 귀격이 되며, 화(🔥克金)를 만나면 국이 깨져 재앙을 생함.
✅ 병화(正官)나 인목(天乙貴人)을 만나면 오히려 큰 그릇이 됨.
고가 1
陰木加臨酉丑蛇 生居六月暗咨嗟
爲官得祿難長久 縱有文章不足誇
본문 차트
| 사주 | 년 | 월 | 일 | 시 |
|---|---|---|---|---|
| 십신 | 比肩 | 比肩 | 일간(남) | 比肩 |
| 천간 | 乙 | 乙 | 乙 | 乙 |
| 지지 | 酉 | 丑 | 巳 | 未 |
| 지장간 | 辛杀 | 己才癸枭辛杀 | 丙伤戊财庚官 | 己才丁食乙比 |
| 성운 | 绝 | 衰 | 沐浴 | 养 |
핵심: 을목 일주, 지지에 사(蛇), 유, 축이 보이고 미월(6월)에 출생——금극목+토모목, 사업 기반이 불안정함.
고가 2
丁巳丁酉並丁丑 八月生人人不久
본문 차트
| 사주 | 년 | 월 | 일 | 시 |
|---|---|---|---|---|
| 십신 | 比肩 | 比肩 | 일간(남) | 正财 |
| 천간 | 丁 | 丁 | 丁 | 庚 |
| 지지 | 酉 | 丑 | 巳 | 酉 |
| 지장간 | 辛才 | 己食癸杀辛才 | 丙劫戊伤庚财 | 辛才 |
| 성운 | 长生 | 墓 | 帝旺 | 长生 |
핵심: 정화 일주가 유월(8월)에 출생, 화가 약하여 재관을 감당하기 어려우며 건강과 성취가 제한됨.
고가 3
己巳己酉及己丑 福德秀氣造化有
大怕四柱火相侵 縱有功名不長久
본문 차트
| 사주 | 년 | 월 | 일 | 시 |
|---|---|---|---|---|
| 십신 | 比肩 | 比肩 | 일간(남) | 正印 |
| 천간 | 己 | 己 | 己 | 丙 |
| 지지 | 巳 | 酉 | 丑 | 寅 |
| 지장간 | 丙印戊劫庚伤 | 辛食 | 己比癸才辛食 | 甲官丙印戊劫 |
| 성운 | 帝旺 | 长生 | 墓 | 死 |
핵심: 기토 일주 금국이 국을 이루었으나, 병화(🔥)를 만나 국이 깨지며 명리가 쉽게 덧없이 사라짐.
| 일주 | 우위 분야 | 리스크 힌트 | 핵심 대응 방안 |
|---|---|---|---|
| 을목 | 학술, 기획 | 경쟁 압력으로 인한 심신 소모 | 정기적 연수, 인맥망 구축 |
| 정화 | 정밀 기술, 관리 | 에너지 효율 부족 시 의사결정 실수 | 핵심 기술에 집중, 여러 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 경계 |
| 기토 | 상무, 중개 | 자원망 단절로 인한 연쇄 반응 | 분산 투자, 운전 자금 비축 |
| 계수 | 문화, 컨설팅 | 사고는 활발하나 실행력이 약함 | 단계적 목표 설정 |
| 신금 | 법률, 공직 | 환경 변동이 전문 권위에 충격 | 자격 인증 강화 |
"복덕수기"는 환경의 역량 부여와 자기 조절의 변증법적 관계를 드러냄:
연관 개념
확장 독서
현대 연구
🌟 요점: 고적 "묘(墓)", "절(絶)" 등 용어는 현대에 에너지 저조기로 이해할 수 있으며, 중대 결정을 회피해야 하는 시기로 보아야 하고 숙명론적 판정으로 보아서는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