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3장 중 28장
星平会海
전체 의역 이 장 '성요 교회 노래'는 아홉 개의 주요 성요(목화토금수일월기필)가 서로 만날 때의 길흉 효과를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시가(詩歌) 형태로 다양한 별자리 조합이 개인의 운명과 사회적 기운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며, '상생(相生)하면 길하고 상극(相剋)하면 흉하다'는 핵심 원칙을 강조합니다. 또한 주야(晝夜), 궁위(宮位)의 강약 등 조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야 함을 덧붙입니다⚖️.
목성과 화성이 만나면 기쁨이 특히 많도다
목화상생(木火相生)하면 문명이 드러나고, 관운(官運)과 복수(福壽)가 모두 뛰어나리🌱🔥. 국운(國運)이 이를 만나면 태평하고, 충효(忠孝)와 양재(良才)가 조정에 가득하리.
목성은 토성과 같은 궁에 있음이 마땅하도다
목토상회(木土相會)하면 농사가 풍년들고, 공명성취(功名成就)하여 역사에 이름을 남기리⛰️. 백육(百六)의 한수(限數)에 복택이 미치고, 의금환향(衣錦還鄕)하며 즐거움이 끝이 없으리.
목성은 금성을 만나는 것을 가장 기뻐하도다
목금상제(木金相制)하면 오히려 복이 되어, 지일고승(指日高升)하여 공경(公卿)에 이르리💫. 수목상생(水木相生)하면 총명하고 준수하여, 금방제명(金榜題名)하여 뭇사람들 위에 오르리.
목성과 자기(紫氣)가 만나면 복이 특히 융성하도다
자기는 목성의 여기(餘氣)로, 은덕(陰德)이 두터워 장상(將相)의 지위에 오르리🌿. 묘궁(廟宮)에서 이를 만나면 경사가 끊이지 않고, 백후(伯侯)의 존귀함도 바랄 만하리.
목성과 찬창(攙槍, 월필)이 만나도
비록 놀람과 근심이 있더라도 길상(吉祥)으로 전환되니, 게자리(巨蟹宮)에서 만나면 계수나무 꽃을 꺾는 향기(折桂香, 과거 합격)가 있으리🌕. 소년득지(少年得志)하여 이름이 현달하고, 화를 반전시켜 복으로 삼으니 복이 스스로 더해지리.
목성과 나후(羅睺)가 만나면
낮에 태어난 사람은 한유공(韓衛公)처럼 당당하고, 밤에 태어난 사람은 여복(呂僕)처럼 우뚝하리🌞🌙. 음양궁위(陰陽宮位)에 따라 주야를 나누니, 길흉이 모두 때에 따라 다르리.
목성과 계도(計都)가 만나면
계도는 비록 흉하지만 오히려 상서로워져, 복을 겹쳐 모아 위험이 평안으로 바뀌리🌊. 마치 큰 강을 건너 배와 노를 얻은 것 같아, 백육 한수(限數) 중에 복운(福運)이 더해지리.
🧠 심층 이해
화성과 토성이 같은 궁에 있으면 성품이 흉하도다
밤에 태어난 사람은 형혹(熒惑, 화성)이 흉하고 낮에 태어난 사람은 토성이 길하여, 강궁(强宮)에서 순행(順行)하면 만호후(萬戶侯)가 되리🌋⛰️. 식록(食祿)이 만 종(鐘)이고 권위와 지위가 무겁지만, 성품이 흉해도 복이 특히 융성하게 나타나리.
형혹(화성)은 금성을 상하게 하는 것을 두려워하도다
화금상전(火金相戰)하면 반드시 재앙을 주관하고, 악성(惡星)이 형전(刑戰)하면 수명이 길기 어렵도다⚔️. 불과강사(不惑强仕, 사십 세)도 넘기지 못하고 비통하게 읊조리니, 음양(陰陽)이 함께 주관하면 다치고 불구됨이 많으리.
화성이 목성을 만나면 스스로 형벌을 받도다
양궁(陽宮)에서 낮에 태어나면 횡사(橫死)를 막고, 삼순(三旬, 서른 살)을 채우지 못해 재난을 피하기 어렵도다🔥🌳. 만약 명(命)을 알고 마음의 성품을 닦으면, 혹은 재앙을 풀어 없앨 수 있으리.
화성과 자기가 만나면 가장 청렴하고 공평하도다
청고(清高)하고 염평(廉平)하여 복된 나이를 누리니, 인간 세상에 상서롭고 용과 봉황이 울리도다🎇. 혜필(彗孛)을 제거하고 죽이는 것이 경사스러운 상서로워, 관록(官祿)과 위권(威權)과 부귀를 맞이하리.
화성은 나후와 계도를 꺼리도다
의리를 해치고 염치를 상하게 하며 병화(兵火)의 재앙이 있어, 금주(金珠)와 풍속(豐粟)이 모두 남아있지 못하리💸. 풍질(風疾)과 괴형(怪形)으로 몸이 손상되고, 재주가 높아도 역시 주륙(誅戮)의 재앙을 당하리.
🧠 심층 이해
토성과 금성이 만나면
토생금왕(土生金旺)하여 복록이 참되고, 처첩(妻妾)이 영화로워 용문(龍門)을 뛰어오르리🐉. 구주인물(九州人物)이 다능함을 나타내고, 백육(百六)에 이를 만나면 경사가 끝이 없으리.
토성과 수성이 만나면
고고(孤高)하고 담기가 세상에 웅장하여, 절개를 잡고 창을 휘두르며 문무를 겸비하리🌊⛰️. 복이 백육에 임하여 경사가 다함이 없고, 강의(剛毅)하고 충심이 덕의 빛을 발하리.
토성과 자기가 서로 의지하기를 기뻐하도다
관면(冠冕)이 몸을 영화롭게 하고 직위가 높으며, 단적(丹赤)한 충심이 만 리에 빛나리📜. 백육의 천재(天災)는 크게 근심할 만하니, 폐질(僻疾)과 괴형(怪形)과 용노(傭奴)의 재앙이 있으리.
토성은 찬창(월필), 나후, 계도를 꺼리도다
찬창을 만나면 화해가 길고, 나후를 만나면 곤고(困苦)가 생기리🌑. 계도를 만나면 천박하고 몽매(蒙昧)하며, 주살(誅殺)과 유수(溺水)와 옹환(癰患)이 자주 빈발하리.
🧠 심층 이해
금성과 수성이 만나면
벼슬과 영화가 풀잎 줍듯 쉽고, 백육에 길하고 태평함이 많으리🌊⭐. 청백하고 염결(廉潔)하여 기쁨이 매우 비상하고, 부귀영화가 하늘로부터 스스로 오리.
금성과 자기가 만나면
정정(彤廷)에 빛이 빛나고 곤경(鯤鯨)으로 화하니, 위엄이 오적(戊狄)에 더해져 참된 장수가 되리🎖️. 섭리음양(燮理陰陽)하여 제정(帝庭)을 도우니, 기재이세(奇才異世)의 인륜(倫)이로다.
금성과 월필이 만나면
백육에 이를 만나 크게 길하고 형통하여, 집에 금백(金帛)이 많고 건강과 평안을 보전하리💰. 포난(飽暖)하고 안강(安康)하여 복이 스스로 이르고, 인생이 이를 만나 기쁨이 종횡(縱橫)하리.
금성은 나후와 계도를 꺼리도다
나후를 만나면 계우(契友)가 간사하고, 부호(富豪)의 후예도 비천하게 되리👹. 계도를 만나면 재물이 파망(破亡)하고, 간우(奸愚)와 재병(災病)이 일어나 그치지 않으리.
🧠 심층 이해
수성과 자기가 만나면
하늘이 이 문장(文章)을 내려 복과 세력이 창성하고, 관작(官爵)이 현영(顯榮)하여 천 창의 양식이리📚. 만 상의 재물과 비단으로 부유하고 귀하며, 백육에 이를 만나 경사와 상서로움이 길리.
수성은 월필을 꺼리도다
남자는 노비가 되고 여자는 비(婢)가 되어 가난하고 한랭하게 살며, 사특하고 탁람(濫)하여 꾀함이 이루어지지 않으리🌑. 백계천모(百計千謀)하나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일생이 곤돈(困頓)하여 뜻을 펴기 어렵리.
수성은 나후와 계도를 꺼리도다
나후를 만나면 일세(一世)가 가난하고, 불충불폭(不忠不暴)하며 관리가 귀머거리가 되리👂. 계도를 만나면 입술이 떨어지고 등이 굽으며, 벽질(癖疾)과 도배(徒配)와 법장(法場)을 만나리.
🧠 심층 이해
일월동궁(日月同宮)
문장(文章)과 부귀에 과명(科名)이 있고, 주야(晝夜)가 나누어 맡아 왕묘(旺廟)가 밝으리📜. 명주(明主)가 균형(鈞衡)을 잡아 천하를 다스리니, 백육에 이를 만나 경사와 상서로움이 가득하리.
일목동궁(日木同宮)
귀현(貴顯)하고 복이 많으며 재앙이 적고 빠르니, 당조(當朝)의 상인(上人)이 성조(聖朝)를 도우리🌞🌳. 나라가 태안(泰安)하고 만복이 함께 하니, 기재이세(奇才異世)의 인륜(倫)과 백성의 복이로다.
일화상극(日火相剋)
화기(火氣)가 염염(炎炎)하여 재앙을 피하기 어렵고, 천재민액(天災民厄)으로 의리와 염치를 잃으리🔥. 백육 한수(限數) 중에 흉험(凶險)이 많으니, 오직 덕을 닦아야 풀 수 있으리.
일토상봉(日土相逢)
경사와 상서로움이 풍부하고 성조(聖朝)를 도우니, 하늘이 인룡(人龍)을 내려 나라가 태평하리⛰️. 만복(萬福)이 함께 하고 백화(百禍)가 사라지니, 벼슬이 높고 직간(直諫)하여 명왕(明王)을 돕리.
일금수길(日金水吉)
금수가 조양(朝陽)하여 백성에게 복을 내리니, 기재(奇才)가 큰 이름을 펴고 승평(升平)하리🌊⭐. 인생이 이를 만나면 사람 중의 상서로움이요, 세상의 기재(奇才)가 제정(帝庭)을 돕리.
일기필라계(日忌孛羅計)
월필과 같은 궁에 있으면 여행이 마땅하지 않고, 낮에 태어나면 화질(火疾)이 있고 밤에 태어나면 건강하고 평안하리🌑. 나후가 침범하면 아버지가 죽고 재물이 파괴되며, 계도를 만나 삭단(朔旦)에 간사함이 생기리.
🧠 심층 이해
월목동궁(月木同宮)
상서로운 세상의 아들과 문장(文章)을 귀인이 알고, 남자는 봉후(封侯)하고 여자는 비(妃)가 되리🌳🌕. 백육의 상서로움과 복이 스스로 이르고, 금방제명(金榜題名)도 바랄 만하리.
월화상극(月火相剋)
시비를 불러일으키고 계모(繼母)의 재앙이 있으며, 수명이 칠십에 이르는 것이 예로부터 드물리🔥. 중년에 재앙과 역경이 많고 험난하니, 수신양성(修身養性)하면 완화될 수 있으리.
월토상엄(月土相掩)
완우(頑愚)하고 괴질(怪質)이며 부모가 요절하고, 충신이 실직하여 천애(天涯)로 달아나리⛰️. 달빛이 가리워지면 암매(暗昧)해지니, 백육에 이를 만나 화환이 생기리.
월금수길(月金水吉)
서로 만나기를 기뻐하고 경사와 상서로움이 싸여, 사직(社稷)을 부축하고 땅을 나누어 모(茅)를 하사하리🌊⭐. 온순(溫純)하고 덕이 두터워 존귀한 작위가 영화롭고, 천재(天才)가 이루어져 복이 매개로 오리.
월기길상(月氣吉祥)
배에 문장(文章)이 가득한 소년 시절에, 벼슬이 높고 귀현(貴顯)하여 백성에게 복을 덮어주리📚. 백육에 상서로움이 더해져 권력자가 되고, 경사가 또한 창성하여 국운이 흥하리.
월기라계(月忌羅計)
천추(天酋, 나후)를 만나면 지장(智將)의 위엄이 있고, 망소(望宵)에 반역하여 주인을 상하게 슬퍼하리👹. 천미(天尾, 계도)는 간사함을 낳아 충효하지 않고, 투하(投河)와 독약과 온역(瘟疫)의 재앙을 만나리.
🧠 심층 이해
자기와 찬창(월필)이 만나면
두 번 만나기를 기약하여 백복(百福)이 마땅하고, 벼슬이 인간 세상에 있어 상서로운 은택이 의지하리🎯. 기둥과 돌이 되어 재상의 직위가 현저하니, 만물이 의지하여 복이 스스로 이르리.
자기와 나후가 만나면
강의(剛毅)하고 영웅적이며 간구(奸寇)를 평정하니, 공명(功名)이 손바닥 뒤집듯이 창을 휘둘러 취하리🛡️. 지용(智勇)을 겸비하여 새외(塞外)에 위엄이 있으니, 백육에 이를 만나 경사와 상서로움이 오리.
자기와 계도가 만나면
집에 재물과 비단이 많고 장조(莊租)가 부유하며, 하늘이 내린 복택으로 화액이 제거되리💰. 백육에 이를 만나 만 재앙이 사라지고, 인생이 이를 만나 경사가 남음이 있으리.
🧠 심층 이해
필성과 나후가 만나면
낙석연연(勒石燕然)하여 큰 공을 기록하니, 보통 사람은 재앙이 많아 반드시 흉함을 주관하리🗡️. 변새(邊塞)에서 정전(征戰)하여 공훈이 있으나, 백육에 이를 만나 화환이 생기리.
필성과 계도가 만나면
인생이 담박(淡薄)하여 가난함을 주관하고, 숙질(宿疾)과 풍노(風癆)의 재앙으로 선종(善終)하지 못하리🌑. 백육의 천재(天災) 만 종(種)의 흉함으로, 투하(投河)와 독약과 온역(瘟疫)의 재앙을 만나리.
🧠 심층 이해
참고: 원문 중 부분적으로 필적이 흐릿한 곳(* 표시)은 보수적인 번역법을 취해 원래 뜻의 핵심을 보존했습니다. 성요의 교회는 궁위, 주야, 오행 생극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며, 단순히 노래 구결(歌訣)로 길흉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