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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쳐서 묘지를 얻을 시간 ⏳은 세효의 상태를 분석하는 데 핵심이 있습니다. 세효가 조용하면 응기는 충(冲)하거나 값(值)을 만나는 해나 달에 오고, 세효가 발동하면 값(值)하거나 합(合)을 만나는 해나 달에 응기가 옵니다. 세효가 공(空)하면 충공(冲空)이나 실공(实空) 시기에 응험이 이루어지며, 세효가 월파(月破)되면 실파(实破)되는 달에 응험이 이루어집니다. 세효가 합(合)되거나 입묘(入墓)되면 충(冲)으로 열리는 때를 기다려야 하며, 괘 중에 한 효만 고요하거나 한 효만 발동하면 그 효가 값을 만나는 때에 응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세효가 휴구(休囚)하여 힘이 없으면 왕성해지는 때를 기다려야 하고, 세효가 이미 왕성하면 오히려 휴구한 시기에 응기가 옵니다.
구체적으로: 세효는 묘지를 나타냅니다. 세효가 조용하면 충(冲) 또는 값(值)을 만나는 해나 달에 땅을 얻습니다. 예를 들어 세효가 자수(子水)이고 조용하면, 오년(午年)이나 오월(午月)(자오충(子午冲)) 또는 자신년(子身年)/자월(子月)(같은 값)이 응기가 됩니다. 세효가 발동하면, 축년(丑年)이나 축월(丑月)(자축합(子丑合)) 또는 자신년(子身年)/자월(子月)(같은 값)이 응기입니다. 다른 효위도 이와 같이 추론합니다.
세효가 공망이면 충공(冲空)이 되는 때(세효 공망인 자이면 오년에 해당) 또는 실공(实空)(공망에서 벗어난 자신)의 해에 응험이 이루어집니다. 세효가 월파이면 실파(实破)되는 해(같은 값)에 응험이 이루어집니다. 세효가 삼합(三合), 육합(六合), 화합(化合), 일묘(日墓)에 들어가거나 화묘(化墓)를 만나면 모두 충으로 열리는 날을 기다려 응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괘 중에 한 효만 발동하면, 그 동효가 합(合)하는 해 또는 달에 응기가 옵니다(예: 자효가 발동하면 축이 응기). 한 효만 고요하면, 그 정효가 충(冲)하는 해 또는 달에 응기가 옵니다(예: 자효가 고요하면 오가 응기). 그 나머지는 이와 같이 추론하면 됩니다.
🧩 사례 분석 진월(辰月) 을묘일(乙卯日), 언제 땅을 얻을 수 있는지 점침. 복지둔괘(复之屯卦)를 얻음:
판단 백화 해석: 해수(亥水) 재효가 홀로 발동 🌊하여 세효 자수(子水)를 생부(生扶)하지만, 수토(戌土)에게 돌아가 제압(回頭剋)을 당합니다 🚫. 현재 해수(亥水)는 진월(辰月)에 있어 월파(月破)이므로, 다음 구월(九月) 술월(戌月)에 실파(实破)가 되어 수토가 더욱 강성해져 해수를 제압합니다. 겨울에 이르러 수가 왕성해지는 때(해월, 자월)에 이르러 수기(水气)가 되살아나서야 비로소 땅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방위(方位)에 대해 물었을 때는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이것을 점치면 이것에 응답하고, 저것을 점치면 저것에 응답한다" (차차엄차, 차피엄차). 만약 방위를 묻고자 한다면 별도로 괘를 뽑아야 하며, 한 개의 괘로 여러 일을 묻지 않습니다.
(주: 본명에 팔자를통표 모든 이 없을시 삽입꾸러미 생략함)